Glenmorangie Signet & Yellow Rose American Whiskey

이미지 출처 데일리샷

Glenmorangie Signet & Yellow Rose American Whiskey

글렌모렌지 시그넷 & 옐로우 로즈 프리미엄 아메리칸 위스키

  • 40.0%ABV
  • 27SRM
  • 원산지

CLASSIFICATION

이 술의 정체

95% 신뢰도
아메리칸 위스키미국 스타일아메리칸 싱글몰트

Drink Atlas에서는 글렌모렌지 시그넷 & 옐로우 로즈 프리미엄 아메리칸 위스키을(를) 아메리칸 위스키 › 미국 스타일 › 아메리칸 싱글몰트(으)로 분류합니다. 특히 싱글몰트, 싱글몰트 위스키 / 아메리칸 위스키 같은 맛·향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깊은 앰버 빛을 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에스프레소와 초콜릿의 풍미로 유명합니다. 이 위스키는 커피 애호가였던 글렌모렌지의 빌(Dr.Bill Lumsdend)에 의해 2009년 탄생했는데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고지대 원두로 만든 커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시그넷'의 고소한 아몬드와 헤이즐넛 그리고 달콤하게 절인 오렌지껍질의 풍성한 맛은 스파이시한 모카 풍미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위스키 애호가부터 입문자까지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견고하고 고급스럽게 패키징 되어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의 제조 과정은 보통의 몰트 위스키 제조 과정에서 한 단계가 더 추가되는데요. 바로 몰트를 로스팅하는 공정입니다. 이 드럼 로스팅 추가 공정은 250도의 고열로 검게 볶은 초콜릿 몰트를 만듭니다. 또한 '시그넷'은 직접 제작한 디자이너 캐스크에서 숙성한다는 점도 특별합니다. 이 캐스크는 미국 오자크산으로, 2~3년에 한 번씩 직접 벌목하여 제작한답니다. 이후 쉐리 오크에서 추가 숙성하며, 배팅 이후에는 6개월 정도 안정화하는 방식으로 완성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영감과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만든 유례없는 스타일의 위스키 '시그넷'은 글렌모렌지의 정신인 필요 그 이상으로 잘 만들어진(Unnecessarily Well Made) 걸작입니다. — 싱글몰트 위스키 / 아메리칸 위스키

스타일 — 미국산 맥아 100% 싱글몰트. 크래프트 증류소가 성장 중.

  • 싱글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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